방산주 고점 대비 40% 급락, 매력 점검 4가지
10월 7일과 8일, 방산주가 이틀 연속 밀렸다.KODEX 방산TOP10은 7일 하루에만 5.64% 내렸다.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8일 오전 91만 5,000원까지 내려왔다.고점 대비 40% 안팎 낮아진 방산주, 이제 싸졌을까.4가지 점검표로 따져봤다.■ 이번 주 무슨 일이 있었나두 날 모두 방산만 빠진 장은 아니었다.코스피 전체가 내렸고, 외국인이 대규모로 팔았다.방산 ETF 3종은 7일 하루에 5%대 하락을 기록했다.날짜코스피방산시장 배경10월 7일6,803.90(-1.98%)KODEX 방산TOP10 -5.64%,SOL K방산 -5.40%, PLUS 우주항공 -5.47%외국인 2조 6,188억 원 순매도10월 8일6,625.93(-2.62%)한화에어로 오전 11시 33분 91만 5,000원(-5.86%)..
수입 계란 4,980원, 세금은 얼마나 들었을까
수입 계란 한 판이 4,980원에 팔렸다.그런데 브라질산은 들여오는 데만한 판에 약 3만 9,000원이 들었다는 보도가 나왔다. 같은 30개짜리 한 판인데 가격 차이가 3만 4,020원이다.마트 계산대에서 아낀 돈 뒤에정부가 부담한 비용이 있었던 셈이다. 그렇다고 수입 계란을 전부 3만 9,000원에 사온 것은 아니다.실제로 대부분은 미국산이었다.가장 비싼 한 판과 사업 전체를 나눠봐야세금이 어디에 얼마나 들어갔는지 보인다. 2026년 10월 7일까지 공개된 자료로수입비용, 물량, 국내 계란값을 함께 살펴봤다. ■ 3만 9,000원에 들여와 4,980원에 판 이유 논란의 출발점은 10월 6일 보도된 국가별 수입비용이다.농식품부가 김용태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구매비와 수입량을 나눠 한 판 가격..